“카드결제 가능한 수입차 딜러 찾아 드려요” 차봇×삼성카드, 전시장 추천 서비스

차봇매거진
2021-03-24

스타트업 차봇 모빌리티가 삼성카드와 제휴해 삼성카드 결제 가능 수입차 전시장을 찾아준다고 밝혔어요. 


최근 소비자들은 이용 편리성과 포인트 적립 같은 부가혜택 때문에 현금보다 신용카드 사용을 선호하는 추세인데요.


하지만 국산차와 달리 국내 수입차 업계의 경우 수수료 부담으로 인해 신용카드 결제를 기피하는 전시장이 많은 것은 사실이죠.


이처럼 신용카드 결제가 어렵다는 수입차 구매자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차봇 모빌리티는 국내 신용카드 업계를 리드하는 삼성카드와 손잡고 이번 서비스를 출시했는데요.


양사의 ‘삼성카드 결제 가능 수입차 전시장 추천 서비스’는 국내 수입차 브랜드(벤츠, BMW, 아우디, 포드&링컨, 볼보) 신차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해당 브랜드의 예비 고객은 전시장 방문이나 전화 문의 없이 카드 결제 가능 수입차 전시장과 전시장별 할인금액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구요. 


해당 전시장에 근무하고 있는 차봇 인증 딜러와의 매칭을 통해 1:1 차량 구매 상담까지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참고로 차봇 인증 딜러는 전문성과 친절도 평가에서 검증된 우수한 딜러로 신차 구매 희망 고객에게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서비스 이용 방법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카드 결제 가능 전시장 찾아 드립니다!> 배너를 선택한 뒤
본인 인증을 거쳐
구매를 희망하는 수입차 모델과 카드 결제예상금액, 구매예상시기 등을 입력합니다.
이용자는 차봇 모빌리티 카카오 알림톡으로 견적서를 받게 되는데요.

이용자가 차량 견적을 신청하게 되면
다수의 차봇 인증 딜러가 딜러용 앱 차봇 PRIME(차봇 프라임)에서 견적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이를 기초로 신차 구매 희망 고객은 할인금액과 카드결제 가능금액이 가장 높은 순으로 최대 10개의 견적서를 받게 되며

그 가운데 자신의 구매조건에 알맞은 견적서를 선택하면 됩니다.

이후 차봇 인증 딜러와 1:1 매칭이 되어 차량 구매 상담을 진행하고, 차봇 금융 전문 상담원을 통해 자동차 금융에 대한 상담이 진행됩니다.

이번 삼성카드 결제 가능 수입차 전시장 추천 서비스는 국내 수입차 부문 신차 딜러의 75% 이상이 가입한 차봇의 딜러 네트워크에 기초하는데요.

이번 서비스 해당 브랜드 소속 약 3000여명의 차봇 인증 딜러가 고객 응대를 담당합니다.

앞으로 차봇 모빌리티와 삼성카드는 서비스 참여 브랜드와 전시장, 딜러를 확대할 방침이라 더 많은 수입차 구매 희망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차봇 모빌리티 강성근 대표는 “삼성카드와 이번 제휴를 통해 수입차 구매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및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서비스를 통해 차량 구매, 관리, 판매 등의 고객 니즈를 충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차봇 모빌리티는 신차 딜러, 중고차 딜러,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자동차 금융상품 비교추천, 중고차 시세확인 및 판매채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올해에는 B2B 시장에서 인정받은 서비스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B2C 서비스 완성을 목표로 합니다.

새로운 B2C 서비스는 운전자 스스로 자동차 구매, 관리, 판매 등 자동차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통합형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구현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