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미 손길로 완성한 오모테나시 결정체, 신형 렉서스 LS 500·LS500h

차봇매거진
2021-03-25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렉서스의 원점으로 불리는 플래그십 세단, 신형 LS를 출시했습니다. 

뉴 LS 500 (가솔린), 뉴 LS 500h (하이브리드)로 나뉘어 판매되는 신형 LS는 장인정신과 첨단 기술이 집약된 렉서스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LS의 DNA인 정숙성과 안락한 승차감을 한층 개선하였으며, 예방 안전 기술 및 편의사양 등도 대폭 강화하여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즉 기존 LS의 부분변경 모델인데요.

외관은 기존 LS보다 역동적이면서도 대담한 이미지를 구현하였으며, 플래그십에 걸맞게 운전에 집중할 수 있는 드라이빙 공간+ 최상의 안락함을 추구한 뒷좌석 공간을 갖췄습니다. 

특히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두 풀타임 4륜구동 시스템(AWD)과 제네시스에는 없는 전자 제어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하여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탁월한 주행 안정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LS 500h 하이브리드에는 모터와 엔진을 보다 저단에서부터 개입할 수 있도록 개선된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부드러운 변속감각 및 뛰어난 정숙성을 실현합니다.


플래티넘 사양에는 EMT(익스텐디드 모빌리티 타이어)가 적용되어 부드러운 주행감을 선사합니다.

전방 시야를 세분화하여 하이빔을 자동으로 세밀하게 조정해 주는 블레이드 스캔 기능의 어댑티브 하이빔 시스템(AHS)이 있습니다. 

앞좌석은 운전에 집중할 수 있는 설계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실내의 부품을 구성하는 다양한 소재들의 마감에는 고도의 수공예 기술을 필요로 하는데, 타쿠미(Takumi)라고 불리는 렉서스 장인들의 손길을 거쳐 높은 수준의 감성품질을 구현했다고 합니다. 


레이저 커팅 기술을 접목하여 목재와 금속을 대비시킨 도어 실내장식(오너먼트)으로 모던하면서도 품위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했구요.

24인치 대형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고


예방 안전 기술 패키지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 후측방 제동 보조 시스템(RCTAB), 보행자 감지 및 제동 보조가 가능한 주차 보조 브레이크(PKSB), 파노라믹 뷰 모니터 등을 통해 보다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로 모바일 기능을 12.3인치 대형 터치 디스플레이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으며, GPS가 내장된 2채널 FHD 블랙박스와 안테나 결합형 하이패스가 새롭게 기본 장착됐습니다. 

LS의 뒷좌석에서는 VIP 탑승객을 위한 렉서스의 오모테나시(환대)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플래티넘 사양에 적용된 오토만 시트는 넓은 레그룸과 온열기능을 포함한 리프레시(마사지) 기능을 통해 항공기 퍼스트 클래스의 편안함을 재현, ‘최상의 안락함’을 추구합니다.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은 뒷좌석의 시트 포지션에 따라 자동으로 화면 위치가 조정되어 최적 시청각도를 제공하며, 퀀텀 로직 이멀전(QLI)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23개의 스피커 마크레빈슨 레퍼런스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으로 생생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전달합니다. (럭셔리, 플래티넘 사양)

뒷좌석 쿠션 에어백과 사이드 커튼실드 에어백을 포함한 12개의 SRS 에어백은 사고 시 탑승자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해 줍니다.

2021 신형 렉서스LS 가격은


가솔린 LS 500 AWD

△수프림 1억 2740만원 

△럭셔리 1억 3730만원 

△플래티넘 1억 5200만원, 


하이브리드 LS 500h AWD

△럭셔리 1억 4750만원 

△플래티넘 1억 6750만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