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사회공헌위원회, ‘기브앤 드림’ 장학금 전달

차봇매거진
2021-03-26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활동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드림(GIVE ‘N DREAM)’을 통해 국내 아동 및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 50명에게 장학금 총 1억 5천만원을 23일 전달한다고 밝혔어요.


‘기브앤 드림’은 스포츠를 통한 기부 문화 확산 사회공헌활동 ‘메르세데스-벤츠 기브(Mercedes-Benz GIVE)’의 일환으로, 국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들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장학사업인데요.


그동안 다양한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온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020년 ‘기브앤 드림’을 신설해 도움이 필요한 스포츠 유망주들을 지원하고 있죠.


장학금은 전국 초·중·고 스포츠 유망주 중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계층, 기타 저소득 가정(중위소득 120% 이하) 학생들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장학생 50명에게 전달되는데요. 


축구, 야구, 태권도, 씨름, 배드민턴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의 장학생들은 1년간 최대 300만원씩 지원받아 스포츠 대회 출전비, 훈련비, 스포츠 용품 구매비, 부상 치료비 등 스포츠 관련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장학금은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GIVE ‘N RACE Virtual Run)’을 비롯해 지난해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기브’ 활동 참가자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됐구요. 


특히 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나눔 확산은 이어져야 한다는 취지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기부 문화 확산 달리기 행사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에는 전국 17개 지역에서 총 1만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바 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토마스 클라인 의장은 “메르세데스-벤츠 기브를 통해 재능 있는 예비 스포츠 스타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다양하고 활발한 기부 활동을 펼치며 기업시민의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