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스타리아 차박 어때요?…‘용달차, 학원차’ 이미지 탈피 시도

차봇매거진
2021-03-30

우리에게 익숙한 일상 속 스타렉스 모습은…

이런거…아니면,

이런거 아니겠습니까만.

영화 <로보캅>

신형은 초장부터 사뭇 다른 이미지를 가져 가려는 모양입니다. 

현대 스타리아 판매가격은 

(디젤+자동변속기 기준) 


▲카고 3인승 2726만원 

▲카고 5인승 2795만원 


▲투어러 9인승 3084만원(단일 트림 운영) 

▲투어러 11인승 2932만원 


▲라운지 7인승 4135만원(단일 트림 운영) 

▲라운지 9인승 3661만원


…부터 시작합니다. 

현대 스타리아는 25일(목)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갔는데요.


첫날 계약대수가 1만대를 돌파 = 1만1003대를 기록했어요. 


이게 어느 정도 수준이냐 하면, 아반떼, 투싼 사전계약 대수를 넘어 서는!!! 봉고차 주제에!!!


현대차는 스타리아가 기존 MPV 시장의 범위를 승용 시장까지 확대하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어요.

현대차는 가족이 함께 하는 스토리아 차박 이미지도 공개했는데요.  

기존 현대 스타렉스에도 캠핑카 컨버전이 있었던데다

스토리아는 차체가 월등히 커진만큼 차박 캠핑에 있어서도 

상당한 메리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스타리아 11인승

스타리아는 현대차 최초로 지능형 안전 기술을 전 모델 기본 적용한 점도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스타리아 ADAS(aka 반자, 부분자율주행 기술) 사양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이 있습니다.